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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 졸리와 끝났지만 술은 남았다..'2022 아카데미 공식와인' 선정[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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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배우 브래드 피트의 결혼 생활은 아쉽게 끝났지만 '와인'은 남았다.

브래드 피트 표 샴페인이 '2022 아카데미 시상식' 공식 와인으로 선정됐다.

'플뢰르 드 미라발(Fleur de Miraval)' 측은 18일 공식 SNS를 통해 이 같이 밝히며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자사의 로제 샴메인이 제공되는 것에 대해 "자랑스럽다"라고 전했다.

‘플뢰르 드 미라발 로제’는 브래드 피트의 샤또 미라발과 유명 샴페인 가문 페테르가 5년여간의 협업 끝에 탄생시킨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피트와 전처인 배우 안젤리나 졸리는 2008년 프랑스 프로방스에 있는 샤또 미라발 포도밭을 구매했다. 2014년에는 그곳에서 비밀 결혼식을 올릴 정도로 애정을 쏟았고 와인 사업에 투자하며 대저택과 땅을 구입했다.


하지만 2016년 결별 이후 2019년 이혼에 이르기까지 공동 자산을 두고 다툼을 벌이기도. 피트 측은 “졸리가 지분을 몰래 팔아서 문제가 생겼다. 피트는 졸리와 헤어진 후에도 샤또 미라발에 수백만 달러를 투자하며 가치를 높였는데 졸리가 독단적으로 지분을 매각했다. 피트의 비즈니스와 개발 사업에 피해를 입혔다”고 주장했던 바다.


한편 이곳은 현재 세계 최고의 로제 와인 생산지 중 하나가 됐다. 포도밭의 가치는 지난 2월 기준, 약 1억 6400만 달러인 것으로 알려졌다.

/nyc@osen.co.kr

[사진] 플뢰르 드 미라발 SNS,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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