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티비뉴스 언론사 이미지

'95세' 송해, 코로나19 확진…'전국노래자랑' 녹화 불참

스포티비뉴스 김현록 기자
원문보기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국내 최고령 MC 송해(95)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송가에 따르면 송해는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 중이다. 백신 3차 접종을 마쳤고, 건강에는 별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1927년생으로 현재 KBS1 '전국노래자랑' MC를 맡고 있는 송해는 이에 따라 오는 19일로 예정된 녹화에 참여하지 않는다. KBS 측은 "작곡가 이호섭씨가 송해를 대신해 대체 MC를 맡았다"며 "방송 일정에 변동은 없다"고 밝혔다.

국내 최장수 TV 가요 프로그램인 '전국노래자랑'은 코로나19 확산으로 2020년 3월부터 현장 녹화를 진행하지 않고 과거 편집본과 스튜디오 녹화분을 내보내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스포티비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