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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세’ 송해, 코로나19 확진…“건강은 큰 이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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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송해(95)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17일 방송가에 따르면 송해는 백신 3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송해는 자가격리에 돌입했으며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날 YTN은 송해의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KBS1 ‘전국노래자랑’은 작곡가 이호섭이 오는 19일 녹화에 스페셜 MC로 투입된다고 보도했다. 이호섭은 앞서 송해가 독감으로 장기간 자리를 비웠을 당시에도 스페셜 MC로 나선 바 있다.

한편 송해는 KBS1 ‘전국노래자랑’의 진행을 맡고 있다. 현재 방송은 코로나19 여파로 현장 녹화가 중단됐고, 지난 2020년 3월부터 스튜디오 녹화분과 지난 방송 편집분이 방송되고 있다.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뉴시스 제공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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