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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 남편·큰딸 근황 전한 이지혜 “완전 멀쩡해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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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캡처


샵 출신 가수 이지혜가 남편인 문재완 씨와 첫째 딸 태리 양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전했던 가운데 이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이지혜는 인스타그램에 “아빠는 격리해제. 태리는 완전 멀쩡해진 후 격리 중. 엘리는 따로 분리. 이번주만 잘 넘기면 엘리는 오미크론 통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빠 문재완과 함께 이불을 뒤집어 쓴 채 밝게 웃고 있는 태리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두 사람은 붕어빵같이 똑닮은 모습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는 이지혜는 지난 7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이후 문재완, 딸 태리 양의 확진 소식까지 전한 그는 건강을 회복한 두 사람의 모습을 공개해 안도감을 자아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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