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변호사회관에서 신도 성폭행 등의 혐의로 10년간 복역한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 교주에게 출소 후 성폭력 피해를 입은 입 메이플 잉 퉁 후엔 씨가 피해 증언을 마친 뒤 기자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2022.3.16
jieun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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