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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식 “저승사자?... KBS ‘전설의 고향’이 만들어 낸 이미지” (‘옥문아’) [Oh!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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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심용환이 저승사자의 이미지가 ‘전설의 고향’으로 만들어졌다고 전했다.

15일 전파를 탄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심용환과 곽재식이 출연해 역사와 괴물에 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전했다.

곽재식은 “제가 혼자서 쓴 책만 26권 된다. 그 26권 다 합쳐도 메가 히트작 한 권 안 될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원래 연구원이었던 곽재식은 “작년에 일을 그만뒀다. 뭔가 새로운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도전을 했다”라고 말했다.

괴물 자문에 대해 곽재식은 “자문은 없었다. 제가 쓴 소설을 판권을 사간 적은 두 번 있었다. 개인적으로 작품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제일 무서운 괴물에 대해 곽재식은 “저는 저승사자 제일 무서워한다. 왜냐면 만나면 가니까”라고 설명했다.


곽재식은 “우리가 생각하는 저승사자 이미지가 있다. 조선 시대 이전에 저승사자 묘사는 이런 식이 거의 없다. 사자는 공무원 즉 관리를 말한다. 주로 관복을 입은 저승사자의 모습이었다”라고 덧붙였다.

곽재식은 “그러면 옛날 사람들은 그렇게 믿었는데 언제부터 검은색 도포에 검은색 갓을 쓴 걸로 저승사자로 인식했을까?”라고 말했다. KBS 저승사자다. 100% 만들어진거다. 그렇게 대중화가 되다보니까 정형화된 거다”라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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