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그리. (사진=그리 인스타그램 제공).2021.09.23.photo@newsis.com |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김구라 아들인 래퍼 그리(23·김동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리는 15일 인스타그램에 "코로나 양성으로 인해서 격리 중이다"라며 "생각보다 많이 아프다. 다들 몸 조심"이라고 글을 올렸다.
김구라, 그리 부자는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운영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