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레드벨벳 아이린-조이-예리, 코로나19 확진 "슬기, 웬디 음성…콘서트 연기"

세계일보
원문보기
사진=레드벨벳 조이, 예리, 아이린(사진 왼쪽부터)

사진=레드벨벳 조이, 예리, 아이린(사진 왼쪽부터)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아이린·예리가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레드벨벳 아이린, 조이, 예리가 최근 선제적으로 실시한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PCR 검사를 받았으며, 지난 주말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아이린, 조이, 예리는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로, 별다른 증상 없이 재택 치료 중"이라며 "슬기와 웬디는 추가 진행한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달 19∼20일 열릴 예정이던 레드벨벳 단독 콘서트 '2022 더 리브 페스티벌 : 프롤로그'(2022 The ReVe Festival : Prologue)는 잠정 연기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레드벨벳의 새 미니음반은 예정대로 오는 21일 발매된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