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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장동 특검에 "진상 규명 위해 어떤 조치든 해야"

뉴시스 박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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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어떤 꼼수도 있을 수 없다고 주장해왔다"
대변인 "여야 간 이뤄지는 논의 지켜볼것"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 마련된 당선인 사무실에서 크리스토퍼 델 코소 주한미국대사대리를 접견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3.1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 마련된 당선인 사무실에서 크리스토퍼 델 코소 주한미국대사대리를 접견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3.1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박미영 권지원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13일 더불어민주당 비대위가 3월 대장동 특검을 처리하자고 한데 대해 "부정부패에 대해선 확실히 진상 규명될 수 있든 어떠한 조치든 국민이 보는데 해야 한다"고 밝혔다 .

윤 당선인은 이날 여의동 국민의힘 당사에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인사를 발표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진상 규명에는 어떤 꼼수도 있을 수 없다고 늘 작년부터 주장해왔다"고 강조했다.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도 이날 인선 발표 후 "특검과 관련해선 무엇보다 문제를 해결하고 사안에 접근하는데 있어 어떤 제한을 두지 않겠다는 취지"라며 "여야 안에서 논의가 이뤄지는걸 지켜보겠다"고 신중론을 폈다.

앞서 윤호중 민주당 비대위원장은 "3월 임시국회에서 대장동 의혹 특검 요구안을 처리하는데 문제가 없을 것"이라며 "국민의힘과 특검안 제출했던 당시 후보였던 윤석열 당선자도 특검실시에 동의한 것으로 기억한다"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mypark@newsis.com, lea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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