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하승진 "최근 두번째 확진"…늦은 고백 이유는

뉴시스 전재경
원문보기
[서울=뉴시스] 하승진 2021.03.12.(사진=유튜브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승진 2021.03.12.(사진=유튜브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하승진이 최근 코로나 확진을 한 번 더 받았지만 외부에 알리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하승진은 지난해 7월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하승진은 11일 유튜브를 통해 "제가 최근 코로나에 한 번 더 걸려 많이 힘들었다. 백신 3차까지 다 맞고 한번 코로나에 걸렸는데도 또 걸린 것"이라며 "원래 얘기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부득이하게 밝힌다"고 했다.

그는 확진 사실을 밝히지 않은 것에 대해서 "주변에 알리는 게 두려웠다"며 "제가 처음 코로나에 확진됐던 시기에는 일평균 1000명쯤 나오고 있었다. 그 시기에는 특히 공인이 코로나에 감염되면 죄인으로 몰아가는 느낌이 있었다"고 했다.

이어 "마치 제가 질병을 퍼뜨리고 다니는 사람이 된 것 같아 솔직히 죽고 싶을 만큼 죄송스럽고 고통스러웠다"며 "지금은 그런 분위기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한번 그런 일을 겪어서 오픈하는 게 두려웠다"고 했다.

하승진은 2019년 현역 은퇴 후 예능 출연과 유튜브 활동을 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심근경색 위독
    이해찬 심근경색 위독
  2. 2정은경 장관 헌혈
    정은경 장관 헌혈
  3. 3돈바스 철군
    돈바스 철군
  4. 4럼 서기장 연임
    럼 서기장 연임
  5. 5명의도용 안심차단
    명의도용 안심차단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