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우크라 침공] "러시아 장성급 지휘관 세 명째 사살"

연합뉴스 박의래
원문보기
"러 29군 소속 지휘관 안드레이 콜레스니코프 소장 사살" 주장
"잘 싸워줘요"…손인사 받는 장갑차 탄 우크라 군인들(비시호로드 AP=연합뉴스) 1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키예프) 인근의 비시호로드에서 유모차를 끌고 가던 한 남성이 장갑차를 타고 지나가는 우크라이나 군인들에게 손짓으로 인사하고 있다. 2022.3.11 jsmoon@yna.co.kr

"잘 싸워줘요"…손인사 받는 장갑차 탄 우크라 군인들
(비시호로드 AP=연합뉴스) 1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키예프) 인근의 비시호로드에서 유모차를 끌고 가던 한 남성이 장갑차를 타고 지나가는 우크라이나 군인들에게 손짓으로 인사하고 있다. 2022.3.11 jsmoon@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우크라이나군은 러시아의 침공 이후 세 번째 장성급 지휘관을 사살했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월스트리트저널(WSJ)과 영국 데일리 메일 등에 따르면 군은 이날 성명에서 전투 중 러시아 29군 소속 안드레이 콜레스니코프 소장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WSJ은 러시아의 소장은 미국의 준장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우크라이나군은 러시아가 이번 전쟁에서 고위 장교를 계속 잃고 있다면서도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우크라이나는 앞서도 소장급인 안드레이 수코베츠키 러시아 제7공수사단장과 소장급인 러시아 41군 수석 부사령관 비탈리 게라시모프를 전투 중 사살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러시아 정부는 이들의 사망을 확인해 주지 않았지만, 서방 관계자들은 콜레스니코프 소장을 포함해 이들 3명의 죽음을 확인해줬다고 WSJ은 전했다.

laecorp@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무인기 영공 침범
    무인기 영공 침범
  2. 2이민성호 레바논 대역전승
    이민성호 레바논 대역전승
  3. 3이란 시위 레드라인
    이란 시위 레드라인
  4. 4신봉선 양상국 관계
    신봉선 양상국 관계
  5. 5송승환 시각장애
    송승환 시각장애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