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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사흘만에 반등…WTI 109.33달러

이데일리 김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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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기준으로는 내려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국제유가가 사흘 만에 반등했다.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지정학적 불안감이 상승세를 부추겼지만, 주간 기준으로는 4개월 만에 최대폭 하락했다.

1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4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3.12% 오른 배럴당 109.33달러를 기록했다. 브렌트유 5월 인도분 가격은 3.05% 상승한 배럴당 112.67달러를 나타냈다.

이번 주 유가는 공급 부족 우려로 2008년 이후 최고치까지 치솟았지만, 아랍에미리트(UAE)가 증산 가능성을 시사한 9일에는 10% 넘게 밀렸다. 그 여파로 WTI와 브렌트유는 각각 5.7%와 4.8% 밀리며 주간 기준으로 지난해 11월 이후 최대폭 하락했다.

사우디 리야드에서 450km 떨어진 담맘시 소재 사우디 아람코 원유 저장시설. 사진 AFP

사우디 리야드에서 450km 떨어진 담맘시 소재 사우디 아람코 원유 저장시설. 사진 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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