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카카오엔터 '슈퍼 웹툰 프로젝트' 해외 시장 겨냥

아시아경제 이종길
원문보기
올해 첫 작품으로 카카오페이지 '세이렌' 선정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슈퍼 웹툰 프로젝트'를 해외 진출을 겨냥한 개념으로 확장해 진행한다고 11일 전했다. 슈퍼 웹툰 프로젝트는 카카오엔터가 2020년 시작한 국내 웹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영상화 사업이다. 앞으로는 기존 잣대였던 영상화 가능성, IP 완성도, 작품성에 글로벌 가능성을 추가해 작품을 선정한다. 카카오엔터 관계자는 "그림·대사·스토리 3박자를 모두 갖추고, 주체적 여성 서사 등 세계적 트렌드를 두루 반영한 작품을 엄선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첫 작품은 카카오페이지 신작 '세이렌'이다. 노래로 사람을 홀리는 주인공 아리아가 악마에게 영혼을 팔았다는 발렌타인의 대공자와 계약 결혼을 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를 그린다. 카카오엔터 관계자는 "고딕풍 스케치와 신화적 상상력, 짜임새 높은 스토리텔링을 자랑한다"며 "이미 웹소설과 웹툰을 합쳐 약 5000만 회에 달하는 조회 수를 기록했다"고 부연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