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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에어서울에 300억원 금전대여 결정

아시아경제 이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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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계열회사인 에어서울에 300억원 규모의 금전 대여를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2.75%에 해당하며 이자율은 6%다. 목적은 운영자금 대여이며 계약기간은 이달 24일부터 2023년 3월 24일까지다.

회사 측은 "금전대여 내역은 만기도래 대여금 한도 기한연장 건이며 대여금액은 한도 기준으로 당사자들 협의 후 필요시마다 300억원 한도 내에서 대여를 실행한다"고 했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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