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킴 카다시안, 명품B 워닝테이프로 온몸 칭칭..이게 패션의 첨단?[Oh!llywood]

OSEN
원문보기

[OSEN=최나영 기자] 모델 겸 사업가 킴 카다시안이 파격적인 워닝 테이프(caution tape) 패션을 선보였다. 테이프는 명품.

카다시안은 7일(현지시간) 개인 SNS에 명품 발렌시아가의 네 명의 스태프가 그의 목에서 발끝까지 노란 워닝 테이프로 감싸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는 카다시안이 프랑스에서 열리는 파리 패션위크의 발렌시아가 윈터'22 쇼에 참석하기 위한 의상이다.

카다시안의 전매특허 풍만한 S라인이 옷으로 인해 더욱 강조된다.



의상의 호불호를 떠나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카다시안이 패션 위크를 '어중간하게' 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카다시안은 이 브랜드의 상징적인 뮤즈 같은 인물로, 특유의 기발한 디자인을 멋지게 소화해내고 있다.


한편 네 아이의 엄마인 카다시안은 래퍼 카녜이 웨스트와 이혼 후 현재 'SNL'스타 피트 데이비슨과 핑크빛 열애 중이다.

/nyc@osen.co.kr

[사진] 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이해찬 전 총리 운구
    이해찬 전 총리 운구
  4. 4김지유 연하남
    김지유 연하남
  5. 5미유키 위닝샷 삼성생명
    미유키 위닝샷 삼성생명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