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그룹 세븐틴(Seventeen)의 디에잇이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에서 열린 미니 8집 '유어 초이스(Your Choice)' 글로벌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06.18. myjs@newsis.com |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세븐틴' 멤버 디에잇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팀 내 7번째 확진이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7일 "디에잇이 지난 5일 시행한 자가진단키트 검사에서 음성임을 확인했다. 그러나 아주 경미하게 기침 증상이 있어 같은 날 선제적으로 PCR 검사를 받았고, 이날 오전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현재 디에잇은 특별한 이상 증상은 없으며, 재택 치료 중이다.
앞서 확진된 에스쿱스, 호시, 원우, 도겸, 승관, 버논을 제외한 세븐틴 멤버들은 전날 선제적으로 시행한 자가진단키트 검사에서 모두 음성임을 확인했다. 현재 특별한 이상 증상은 없다.
당분간 코로나19에 확진된 세븐틴 멤버들은 스케줄에 참여하지 않는다. 각 아티스트의 활동 재개 일정은 다시 안내한다.
최근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수가 20만명을 넘기면서 가요계에도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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