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팀♥' 김보라, 임신 중 코로나19 확진 "목에 칼 있는 기분"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가수 팀 아내 김보라 씨가 임신 중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보라 씨는 6일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통, 눈 아픔, 콧물, 코 막힘, 코 매움, 기침, 목소리 잘 안 나옴, 목에 칼 있는 거 같음, 소화불량. 맑음이는 잘 놀아요. 뱃속은 괜찮은 거지. 맑음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보라 씨가 근황을 알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그는 증기흡입기를 착용하고 있다. 목에는 수건을 두르고 눈에는 찜질을 하며 피곤한 기색이 역력하다.


이에 대해 김보라 씨는 "잘 준비 1단계 증기흡입기. 침 삼킬 때마다 칼 삼키는 것 같은데 약도 못 먹으니 오빠한테 있던 증기흡입기로 스팀 쐬기"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잘 준비 2단계 눈 온찜질. 잘 낫고 있는 것 같던 눈 다래끼. 다시 아파서 온찜질 열심히. 임산부 확진자의 밤은 이렇게 마무리. 내일은 또 좀 더 회복되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팀과 김보라 씨는 8년 열애 끝 지난해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TV조선 '와카남'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김보라 인스타그램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럼 서기장 연임
    럼 서기장 연임
  2. 2대통령 정책
    대통령 정책
  3. 3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4. 4정성호 쿠팡 투자사 주장
    정성호 쿠팡 투자사 주장
  5. 5이재명 울산 전통시장
    이재명 울산 전통시장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