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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국제유가 130달러 돌파..."185달러 갈수도"

이데일리 강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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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주요 원자재가 일제히 급등하면서 1970년대 오일쇼크 시기를 능가하는 역대 최악의 원자재 가격 상승세가 나타났습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일주일 새 26.3% 급등한 115.38달러로, 마감했으며, 이는 2008년 9월 이후 최고치입니다.

JP모건은 러시아산 원유의 수출 차질이 연말까지 이어지는 최악의 경우 유가가 올 연말 배럴당 185달러까지 오를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JP모건은 러시아산 원유 중 66%가 구매자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추후 제재 대상이 될 수 있단 점을 우려해 시장에서 판매가 원활하지 않을 것이라고 관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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