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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장민제 "뮤지컬 '데스노트', 만화와는 또다른 매력"

뉴시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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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뮤지컬 배우 장민제 (사진 = 시어터플러스 제공) 2022.3.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뮤지컬 배우 장민제 (사진 = 시어터플러스 제공) 2022.3.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뮤지컬 '데스노트'에서 '아마네 미사' 역으로 이름을 올리며 올해 떠오르는 신예로 주목받고 있는 장민제가 공연문화매거진 '시어터플러스' 3월호 화보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해 뮤지컬 '검은 사제들', '비틀쥬스', '미인', '작은 아씨들', '썸씽로튼'에서 연이어 주역으로 발탁되며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킨 장민제는 탄탄한 가창력과 신인 답지 않은 당찬 연기력으로 제6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신인상을 거머쥐며 현재 뮤지컬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신예로 등극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를 통해서는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은은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눈빛과 시크한 포즈로 한층 성숙한 매력을 선보였으며 이밖에도 봄과 어울리는 상큼하고 러블리한 매력까지 다채로운 모습으로 촬영장에서 연신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뮤지컬 '데스노트'에 대해 "만화와는 또 다른 새로움과 매력이 있다. 생각지도 못한 등장, 생각지도 못한 즐거움, 생각지 못한 무대, 생각지 못한 넘버…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자신이 맡은 캐릭터인 '아마네 미사'에 대해서는 "아이돌 가수인 '미사'는 첫 등장부터 강렬하다. 어떻게 하면 '미사'의 느낌을 생생하게 살리면서 다른 캐릭터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뤄나갈지가 가장 큰 숙제"라고 밝혔다.

뮤지컬 '데스노트'는 동명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천재 고등학생 '야가미 라이토'가 우연히 '데스노트'를 줍게 되면서 명탐정 '엘(L)'과 맞서 각자의 정의를 위한 양보할 수 없는 싸움을 그려낸 작품이다. 오는 4월1일부터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lypsyc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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