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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야 출신 이보람, 코로나19 확진 "타는 듯한 갈증+기침 증상" [전문]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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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그룹 씨야 출신 이보람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4일 이보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이보람의 2번의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PCR검사 양성 결과가 담겼다. 두 달 전 3차 접종을 끝낸 근황을 전하기도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보람은 "1일 새벽에 타는 듯한 갈증에 잠에서 깼고 아침부터 기침을 했어요. 1일 오전 PCR 검사 받아서 2일 음성이 나왔는데 목도 많이 아프고 기침을 해서 혹시 몰라 저녁에 자가키트 검사했는데 양성이 나와서 어제 다시 PCR 했더니 오늘 양성이 나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키트 검사에서 처음 희미하게 두 줄이 나와서 바로 한 번 더 검사했는데 또 두 줄이 나왔다. 생각보다 키트가 정확하다"며 "양쪽 코에 눈물, 콧물, 재채기 나올 때까지 찔러 넣고 용액에 면봉을 넣고 10회 돌린 다음 용액 통으로 면봉을 잡고 꾹 짜서 검사했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당분간 유튜브 커버 업로드는 어려울 것 같다"며 "잘 회복하고 다시 돌아오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보람은 2006년 그룹 씨야로 데뷔했다. 유튜브 채널 '오늘도 보람'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다음은 이보람 글 전문.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어요 ㅠ

1일 새벽에 타는 듯한 갈증에 잠에서 깼고 아침부터 기침을 했어요.

1일 오전 PCR 검사 받아서 3월 2일 음성이 나왔는데 목도 많이 아프고 기침을 해서 혹시 몰라 저녁에 자가키트 검사했는데 양성이 나와서 어제 다시 PCR 했더니 오늘 양성이 나왔네요 ㅠ

키트 검사에서 처음 희미하게 두 줄이 나와서 바로 한 번 더 검사했는데 또 두 줄이 나왔어요. 생각보다 키트가 정확하네요!

저는 양쪽 코에 눈물, 콧물, 재채기 나올 때까지 찔러 넣고 용액에 면봉을 넣고 10회 돌린 다음 용액 통으로 면봉을 잡고 꾹 짜서 검사했어요!


처음 검사한 ‘래피젠 자가키트’는 희미한 두 줄 두 번째 ‘SD 바이오센서 자가키트’는 좀 더 진한 두 줄이 나왔어요!
키트 검사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ㅠ

당분간 유튜브 커버 업로드는 어려울 것 같아요 ㅠ
잘 회복하고 다시 돌아올게요

사진=이보람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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