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티비뉴스 언론사 이미지

푸이그, 류현진 앞에서 한화 시프트 뚫고 첫 안타 신고 [SPO 대전]

스포티비뉴스 고유라 기자
원문보기

[스포티비뉴스=대전, 고유라 기자]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야시엘 푸이그가 KBO리그 연습경기 첫 안타를 신고했다.

푸이그는 4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연습경기에서 4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키움에 입단한 푸이그의 첫 타팀 실전 경기였다.

한화는 푸이그에 대비해 내야수들이 3루쪽으로 이동하는 극단적인 시프트를 선보였다. 그러나 푸이그는 2B2S에서 밀어쳐 2루수 옆으로 가는 내야안타를 때려냈다.

한편 이날 경기는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더그아웃에 앉아 지켜봤다. 푸이그는 옛 동료 앞에서 안타를 치며 화려한 부활의 예고편을 만들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2. 2박서진 육아
    박서진 육아
  3. 3유재석 대상 소감
    유재석 대상 소감
  4. 4지상렬 신보람 결혼
    지상렬 신보람 결혼
  5. 5한중 관계 개선
    한중 관계 개선

스포티비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