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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오앤비 주가 16%↑…곡물 가격 때문?

아주경제 정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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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오앤비 주가가 상승 중이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효성오앤비는 이날 오전 9시 17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610원 (16.53%) 오른 1만1350원에 거래 중이다.

2일(현지시간) 시카고상품거래소에서 5월물 밀 선물 가격은 장중 한때 전장대비 7.62% 급등해 부셀(27kg) 당 10.59달러를 기록했다.

2008년 3월 25일 기록한 부셀당 11.19달러 이후 약 14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다른 곡물 가격도 상승세다.

시카고상품거래소에서 5월물 옥수수 가격은 전장대비 0.6% 오르며 부셀당 7.3025달러를 나타냈다.


1984년 설립된 효성오앤비는 국내 최대 유기질비료 전문 생산업체이자 농협 계통 유기질비료 납품부문 선두 업체다.
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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