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카메라에 찍힌 체르니히우 공습 장면 |
(이스탄불=연합뉴스) 김승욱 특파원 =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북쪽에서 러시아군의 진격을 방어 중인 체르니히우의 민간인 피해가 커지고 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재난구조 당국은 3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의 공습으로 체르니히우에서 적어도 22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다.
앞서 비아체슬라프 차우스 체르니히우 주지사는 "러시아가 학교 두 곳과 민가들을 공격했다"며 "현재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며 최소 9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했다"고 말했다.
이후 재난 당국은 무너진 건물 잔해에서 현재까지 시신 22구를 수습했다고 전했다.
키이우 북동쪽의 체르니히우는 키이우와 연결된 간선도로가 지나는 교통의 요지로 러시아군은 이곳을 점령하기 위해 화력을 집중하고 있다.
kind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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