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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제재에 에너지 포함 땐 유가 150달러까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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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국제사회의 제재 대상에 러시아산 에너지가 포함될 경우 국제유가가 배럴당 15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에너지경제연구원은 러시아의 에너지 수출입 거래 부문에 국제은행간통신협회 즉 스위프트(SWIFT) 결제망 제재를 부과하거나 러시아산 석유나 가스의 공급이 중단되면 일시적으로 150달러 수준까지 치솟을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그러면서 국제사회의 경제 제재와 러시아의 대응 수위에 따라 유가가 85~150달러 선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어 올해 초만 해도 배럴당 76.9달러 수준이었던 두바이유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직후 95.8달러로 급등한 데 이어 스위프트(SWIFT) 결제망 퇴출이 발표된 전날에는 110달러까지 올라갔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상우 (kimsa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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