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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국제유가 최고치에 정유株 강세

조선비즈 권유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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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국내 정유주가 장 초반 강세다.

국제유가 급등 여파로 휘발윳값이 오르고 있는 2일 서울의 한 주유소에 차량이 주유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제유가 급등 여파로 휘발윳값이 오르고 있는 2일 서울의 한 주유소에 차량이 주유하고 있다. /연합뉴스



3일 SK이노베이션(096770)은 오전 9시 8분 기준 전날보다 1만1500원(5.54%) 오른 21만9000원에 거래됐다. S-Oil(010950)극동유화(014530)는 각각 4.35%, 2.67% 상승 중이다.

2일(현지 시각) 서부텍사스산원유(WTI) 4월물 가격은 배럴당 7%가량 상승한 110달러를 돌파했다. 이는 2011년 이후 최고치다. 브렌트유 가격도 장중 13% 올라 배럴당 113.98달러까지 치솟았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서방국가의 러시아 제재가 강화되면서 원유 공급 차질에 대한 우려가 커진 것으로 풀이됐다. 양국의 2차회담이 열릴 예정이지만, 타협 가능성은 여전히 불확실한 상황이다.

이 시각 GS는 1000원(2.42%) 오른 4만2350원에 거래됐고,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흥구석유와 중앙에너비스##도 각각 3.79%, 1.59% 상승 중이다.

권유정 기자(yo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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