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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 무어, 59세 안믿기나 '성형 입가' 어색함은 어쩔 수 없어[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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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59)가 점점 젊어지는 외모로 다시한 번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데미 무어는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파리 패션 위크의 로 생로랑 여성복 가을/겨울 2022/2023 쇼에 참석해 눈부신 비주얼을 뽐냈다. 가슴골을 과감히 노출한 블랙 슈트와 트레이드 마크인 긴 생머리는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여기에 탱탱한 무결점 피부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다만 몇 년전부터 지적돼 온 성형으로 인해 입가가 다소 어색하다는 평은 피할 수 없었다.

데미 무어는 지난 2007년부터 한화 7억 원이 넘는 돈으로 얼굴과 팔, 다리 전신성형을 감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데미 무어는 최근 배우 밀라 쿠니스와 함께 AT&T 파이버의 재미있는 새 광고에 동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배우 애쉬튼 커쳐의 전처와 현처 관계이기도 하다. 이에 '할리우드의 끝판왕'이란 반응을 얻었다.

/nyc@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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