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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 미주, 자가격리 답답한가? “밀기만 하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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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주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미주 인스타그램 캡처


러블리즈 출신 방송인 미주(본명 이미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된 가운데 근황을 전했다.

1일 이미주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밀기만 하면 되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굳게 닫힌 현관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미주는 코로나19 확진 후 자가격리하는 일상에 답답함을 느낀 것으로 추측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014년 러블리즈로 데뷔한 미주는 최근 안테나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미주는 소속사를 통해 “‘좋은 사람, 좋은 음악, 좋은 웃음’을 지향하는 안테나의 모토와 제가 그려가고 싶은 그림이 일치했다.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좋은 에너지를 전달할 테니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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