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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 귀여운 꼬마가 33살 이렇게 변했네~22년만에 여동생과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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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양화 '식스센스'의 소년 배우 할리 조엘 오스먼트(33)가 동생인 배우 겸 가수 에밀리 오스먼트(29)와 함께 2022 SAG 시상식에 레드카펫을 밟았다.

2022 SAG 어워즈가 지난 달 2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샌타모니카 바커 행거에서 열린 가운데 '식스 센스'에서 보여준 강렬한 연기로 후보에 오른지 22년 만에 헤일리 조엘 오스먼트가 여동생 에밀리와 함께 SAG 시상식에 복귀한 것.

이들은 넷플릭스 드라마 '코민스키 메소드'로 코미디 시리즈 부문 앙상블상(Outstanding Performance by an Ensemble in a Comedy Series) 후보에 올랐다. 이 작품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를 몸소 실천하는 샌디 코민스키의 마지막 이야기

폴 스미스 블랙 슈트를 차려입은 오스먼트는 턱수염으로 성숙한 매력을 자아냈다. 그럼에도 어릴 적 귀여운 얼굴이 그대로 남아있다. 사랑스러운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E!에 부모님 테레사와 마이클이 어린 나이에 활동한 그들이 어떻게 '탈선'하지 않게 도왔는지도 밝혔다.

특히 헤일리는 "우리 둘 다 그 산업에 대해 매우 회의적었는데 우리가 그 일 이외의 일에 관여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 훌륭한 부모를 둔 것은 매우 행운이었다"고 말했다.


/nyc@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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