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였던 홍준표 의원을 지지해온 인사들 중 일부가 1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홍준표 캠프 출신 일부 인사들은 오후 당사에서 "보수와 진보의 진영 논리는 아무 의미가 없다"며 "박정희의 추진력과 홍준표의 결기 있는 언행을 닮은 이 후보를 선택하고 지지한다"고 밝혔다.
홍준표 캠프에서 언론방송특보를 맡았던 표철수 전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은 이 후보 선대위에서 언론혁신특보단장으로 합류했다.
이날 홍준표 캠프 출신 일부 인사들은 오후 당사에서 "보수와 진보의 진영 논리는 아무 의미가 없다"며 "박정희의 추진력과 홍준표의 결기 있는 언행을 닮은 이 후보를 선택하고 지지한다"고 밝혔다.
홍준표 캠프에서 언론방송특보를 맡았던 표철수 전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은 이 후보 선대위에서 언론혁신특보단장으로 합류했다.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조직본부는 "홍 의원 쪽 인사들과 서포터즈 회원들이 이 후보 지지대열에 동참함으로써, 이 후보와 민주당이 계획하는 국민통합 구상에 대한 공감대를 더욱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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