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문 대통령 “청년 장교들이 새로운 전투·전략 운용할 주역”

이데일리 이정현
원문보기
28일 육군3사관학교 임관식 축사 발언
“우리 목표는 ‘미래형 전투 강군’ 되는 것”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청년 장교들이 새로운 전투체계와 전략을 운용할 주역”이라며 임관 장교들을 격려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경북 영천시 육군3사관학교에서 열린 제57기 졸업 및 임관식에서 졸업생도들의 경례에 거수경례로 답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경북 영천시 육군3사관학교에서 열린 제57기 졸업 및 임관식에서 졸업생도들의 경례에 거수경례로 답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문 대통령은 이날 경북 영천 육군3사관학교 57기 졸업 및 임관식에 참석해 “우리 육군의 목표는 ‘비전 2030’의 추진으로 미래형 전투 강군이 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최고의 군사전문가가 되어 ‘한계를 넘는 초일류 육군’ 건설에 앞장서고 우리의 국력과 군사력에 걸맞은 책임 국방으로 한반도 평화를 지키고 만드는 주역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평양 무인기 의혹 재판부 기피신청
    평양 무인기 의혹 재판부 기피신청
  2. 2김병기 의혹 해명
    김병기 의혹 해명
  3. 3케데헌 골든글로브 2관왕
    케데헌 골든글로브 2관왕
  4. 4미쓰홍 박신혜
    미쓰홍 박신혜
  5. 5트럼프 베네수엘라
    트럼프 베네수엘라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