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청년 장교들이 새로운 전투체계와 전략을 운용할 주역”이라며 임관 장교들을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경북 영천 육군3사관학교 57기 졸업 및 임관식에 참석해 “우리 육군의 목표는 ‘비전 2030’의 추진으로 미래형 전투 강군이 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최고의 군사전문가가 되어 ‘한계를 넘는 초일류 육군’ 건설에 앞장서고 우리의 국력과 군사력에 걸맞은 책임 국방으로 한반도 평화를 지키고 만드는 주역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경북 영천시 육군3사관학교에서 열린 제57기 졸업 및 임관식에서 졸업생도들의 경례에 거수경례로 답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
문 대통령은 이날 경북 영천 육군3사관학교 57기 졸업 및 임관식에 참석해 “우리 육군의 목표는 ‘비전 2030’의 추진으로 미래형 전투 강군이 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최고의 군사전문가가 되어 ‘한계를 넘는 초일류 육군’ 건설에 앞장서고 우리의 국력과 군사력에 걸맞은 책임 국방으로 한반도 평화를 지키고 만드는 주역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