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선일보 언론사 이미지

비·김태희 집 수차례 찾아가 ‘띵동’ …40대女 스토킹 혐의 체포

조선일보 한예나 기자
원문보기
/조선일보DB

/조선일보DB


가수 비(본명 정지훈)와 김태희 부부의 집에 수차례 찾아가 초인종을 누른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8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전날 오후 7시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있는 정씨 부부의 집을 찾아 초인종을 누른 혐의로 A(48)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약 1년 동안 수차례 정씨 부부의 집을 찾아가 초인종을 누른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른 112 신고도 여러 번 접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도 정씨가 직접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에게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를 적용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예나 기자]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혜훈 지명 철회
    이혜훈 지명 철회
  2. 2김지연 정철원 파경
    김지연 정철원 파경
  3. 3화천 산천어축제 인파
    화천 산천어축제 인파
  4. 4원태인 연봉 10억
    원태인 연봉 10억
  5. 5키움 임지열 주장 선임
    키움 임지열 주장 선임

조선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