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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46세 베컴, 아들보다 더 잘생긴 꽃미남 미중년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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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베컴(46)이 꽃미남 아들과 축구 경기를 직관해 화제다.

28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은퇴한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컴은 이날 자신이 구단주로 있는 미국 축구리그 인터 마이애미 경기를 직관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베컴이 모델로 활약 중인 둘째 아들 로미오와 축구 경기를 관람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46세 베컴의 여전한 미중년 비주얼이 보는 이의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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