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도저히 尹 못 찍겠다” 누리꾼 글에…洪 “미안합니다” 답변

세계일보
원문보기
文 ‘원전 주력’에 “입장 번복인가” 누리꾼 물음엔…“멍청이”로 답변
온라인 플랫폼 ‘청년의꿈’ 홈페이지 캡처

온라인 플랫폼 ‘청년의꿈’ 홈페이지 캡처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재외국민 투표에서 국민의힘이 아닌 다른 당의 대선 후보에게 표를 던졌다는 누리꾼에게 “미안하다”고 답했다.

홍 의원은 지난 26일 온라인 플랫폼 ‘청년의꿈’의 ‘청문홍답(청년이 묻고 홍준표가 답하다)’ 게시판에 남긴 한 누리꾼의 ‘재외국민 투표’ 글에 이 같은 댓글을 남겼다.

글을 올린 누리꾼은 “홍 의원님께 투표하려고 지난해 당원에도 가입하고, 투표했다”며 “2012년 박근혜, 2017년 홍준표, 2018년 서울시장에서는 김문수 후보에게 한 표를 줬지만, 도저히 윤석열은 못 찍겠어서 다른 후보에게 표를 던졌다”고 적었다.

홍 의원은 “부디 다음 대선에는 나오실 수 있길 바란다”는 말로 마침표를 찍은 이 누리꾼의 글에 “미안합니다”라고 답했다.

온라인 플랫폼 ‘청년의꿈’ 홈페이지 캡처

온라인 플랫폼 ‘청년의꿈’ 홈페이지 캡처


홍 의원은 ‘탈원전’을 강조하던 문재인 대통령의 ‘향후 60년간 원전 주력’ 최근 발언을 언급하며 “입장을 번복한 것이냐”고 한 누리꾼의 질문에는, “멍청이” 단 세 글자로 답했다.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정동원 미니앨범 발표
    정동원 미니앨범 발표
  2. 2김혜경 여사 떡만둣국
    김혜경 여사 떡만둣국
  3. 3정근식 교육감 학생인권조례
    정근식 교육감 학생인권조례
  4. 4김보경 재계약
    김보경 재계약
  5. 5신진서 김은지 바둑 랭킹
    신진서 김은지 바둑 랭킹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