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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생일 축하한 표승주, “표스코비치보다 표연경이라는 별명이 더 좋아” [화성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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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표승주. /OSEN DB

IBK기업은행 표승주. /OSEN DB


[OSEN=화성, 길준영 기자] “표스코비치보다 표연경을 하고 싶다. 언니가 최고다”

IBK기업은행은 26일 경기도 화성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5라운드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17, 25-22, 25-14)으로 승리했다.

표승주는 22득점(공격성공률 48.64%)으로 활약하며 IBK기업은행의 승리를 이끌었다. IBK기업은행(10승 20패 승점 28점 세트득실률 0.612)은 이날 승리로 흥국생명(9승 21패 승점 28점 세트득실률 0.580)을 제치고 5위로 올라섰다.

“솔직히 우리는 부담 없이 경기를 해서 편하게 하는 것 같다”라고 말한 표승주는 “이제 5라운드가 끝났는데 한 단계 올라가서 좋은 것 같다. 남은 6라운드 경기를 잘 준비하겠다”라고 승리 소감을 전했다.

이날은 ‘배구여제’ 김연경의 생일이기도 했다. 김연경과 친분이 있는 표승주는 “(김)연경언니와는 꾸준히 연락하고 있다. 오전에 향초를 선물하려고 했는데 향초는 쓰지 않는다고 다른 선물을 달라고 해서 디퓨저로 바꿔줬다”라며 웃었다. 김희진은 “연경언니가 향을 좋아한다. 향수는 호불호가 있어서 디퓨저를 선물했다”라고 덧붙였다.

다양한 별명이 있는 표승주는 이날 표자레바라는 별멍을 새롭게 들었다. “좋은 별명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웃은 표승주는 “연경언니와도 그런 이야기를 장난삼아 한다. 연경언니가 표스코비치라고 말해서 ‘표스코비치보다 표연경을 하고 싶다. 언니가 최고다’라고 이야기했다. 좋은 별명이라 이런 별명들을 붙여주는 것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fpdlsl72556@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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