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문화부 초대 장관을 지낸 이어령 이화여자대학교 명예 석좌교수가 오늘 별세한 데 대해 선생님의 죽음을 안타까운 마음으로 애도한다며 영면을 기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SNS에 하늘도 큰 스승의 부재를 매우 아쉬워하는 듯하다면서 슬픔에 잠겨 있을 유족과 제자들, 선생님을 추억하는 국민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이 선생님은 우리 문화의 발굴자이고, 전통을 현실과 접목해 새롭게 피워낸 선구자였다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SNS에 하늘도 큰 스승의 부재를 매우 아쉬워하는 듯하다면서 슬픔에 잠겨 있을 유족과 제자들, 선생님을 추억하는 국민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이 선생님은 우리 문화의 발굴자이고, 전통을 현실과 접목해 새롭게 피워낸 선구자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우리 문화를 더 깊이 사랑하게 된 데는 선생님 공이 컸다면서 굴렁쇠는 선생님에 의해 서울올림픽 개막식에서 한국의 여백과 정중동의 문화를 알렸고 흔한 물건이었던 보자기는 모든 것을 감싸고 융합하는 전통문화의 아이콘으로 재발견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와 함께 정부가 지난해 금관문화훈장을 수훈한 것을 언급하며 선생님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남겨주셨는데, 그것은 모양은 달라도 모두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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