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12살 연하♥'브리트니 스피어스, 엉덩이까지 다 보이는 호피 란제리쇼[Oh!llywood]

OSEN
원문보기

[OSEN=선미경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호피무늬 란제리를 입고 과감하게 몸매를 드러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호피무늬 란제리를 입고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호피 무늬에 가슴 라인이 검정색 레이스로 장식된 슬립을 입고 과감하게 포즈를 취하며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검정색 하이힐을 신고 근육질 각선미를 뽐내는가 하면 소파나 침대에 누워서 포즈를 취하며 과감하게 섹시한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짧은 슬립만 입고 있는 만큼 침대에 엎드려 포즈를 취하자 엉덩이까지 살짝 드러나기고 했지만, 개의치 않는 모습이다. 탄탄해 보이는 몸매를 과감하게 드러내며 매력 어필에 나선 브리트니 스피어스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해 12살 연하의 연인 샘 아스가리와 약혼했다. /seon@osen.co.kr

[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SNS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전 총리 장례
    이해찬 전 총리 장례
  2. 2이정후 베이더 영입
    이정후 베이더 영입
  3. 3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4. 4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매진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매진
  5. 5미국 관세 인상
    미국 관세 인상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