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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부부, 바지 벗고 화보 찍은 17살 아들 자랑 "너무 멋져"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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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데이비드-빅토리아 베컴 부부가 아들의 첫 잡지 커버 장식을 기뻐했다.

베컴 부부는 최근 각자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들 크루즈 베컴의 잡지 커버 사진을 올렸다. 커버 속 크루즈는 핑크 헤어로 파격 변신한데다 상의를 탈의한 채 복근을 뽐내고 있다.

하지만 아직 17살인 크루즈가 바지를 벗고 포즈를 취해 성적대상화 논란이 일었던 바. 하지만 베컴 부부는 아들에게 “너무 멋지다. 아들이 너무 자랑스럽다”고 응원을 보냈다.

한편 베컴 부부는 1999년 아일랜드에서 세기의 결혼식을 올리며 영국의 대표적인 잉꼬부부로 자리매김했다. 이들은 아들 브루클린 베컴과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딸 하퍼 세븐 베컴을 두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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