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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침공] 러시아군 압박속 젤렌스키 "모두 계속 나라 지킬 것"

연합뉴스 김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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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블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군의 수도 키예프 장악 시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키예프를 끝까지 지키겠다는 의지를 담은 영상을 25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영상 속 젤렌스키 대통령은 국방색 상의 차림으로 키예프의 대통령궁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총리, 합참의장, 고위 보좌관 등과 함께 선 그는 "모두가 여기에 있다. 군대도 시민도 여기에 있다"며 "우리는 모두 나라의 독립을 지키기 위해 여기에 있으며, 이 상태로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또 트위터를 통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러시아에 대한 제재 강화, 굳건한 방위력 지원, 반전 연대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cwhy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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