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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나 어떡해'…러시아 침공에도 미국-나토 병력 지원 불가 방침

연합뉴스 손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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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했지만, 미국과 나토 회원국들이 우크라이나 국내로 병력을 투입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지난해 말 러시아 침공 계획 대두됐을 때부터 미군 파병 계획이 없다고 못 박았는데 이 같은 기존의 입장을 24일 재확인했습니다.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 역시 "우크라이나 내에는 나토 병력이 없으며, 병력을 보낼 계획도 없다"고 강조했는데요. 우크라이나는 현재 나토 회원국이 아니며 나토 가입 추진이 러시아의 주요 침공 이유입니다. 이에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우린 홀로 남겨져 나라를 지키고 있다"며 "누가 우리와 함께 러시아에 맞서 싸울 준비가 되었는가. 아무도 보이지 않는다"고 한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문관현·손수지> <영상: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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