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尹 "우크라, 먼나라 일 아냐…주한미군·한미방위조약 든든"

연합뉴스 김연정
원문보기
"강성노조의 주한미군 철수 주장, 누굴 위한 건가"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25일 "강성노조와 일부 여성단체의 한미연합 훈련 반대, 주한미군 철수 주장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라고 비판했다.

윤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한미연합훈련은 대북 억지와 동북아 평화를 위해 필수적"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주한미군은 철수하라! 세균부대를 철거하라! 한미연합군사훈련을 중단하라! 는 구호는 민주노총과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 여성본부, 41개 여성단체가 과거부터 주장해온 내용"이라며 "노동자의 권리와 여성 인권신장에 주한미군이 무슨 악영향을 줬다는 건가"라고 반문했다.

윤 후보는 "우리 국민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실시간으로 보도되는 것을 보며 전쟁이 먼 나라 일이 아님을 느끼고 있다"며 "전쟁을 막는 것은 말뿐인 종전선언이나 평화협정이 아니다. 튼튼한 자주 국방력과 동맹국과의 강력한 연대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그런 면에서 주한미군과 한미상호방위조약의 든든함을 다시 한번 느낀다"고 했다.

그는 "우크라이나의 유력인사는 과거 스스로 무장해제한 것을 후회하며 '약자의 견해는 존중되지 않는다'고 했다"면서 "저 윤석열은 한미동맹을 강화하고 자유민주주의 국가들과의 연대를 통해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의 견해가 존중받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

윤석열, 짐 로저스 면담(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가 24일 서울 영등포구 당사에서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과 면담하고 있다. 2022.2.24 [국회사진기자단] uwg806@yna.co.kr

윤석열, 짐 로저스 면담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가 24일 서울 영등포구 당사에서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과 면담하고 있다. 2022.2.24 [국회사진기자단] uwg806@yna.co.kr


yjkim84@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별세
    이해찬 별세
  2. 2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3. 3김지연 정철원 파경
    김지연 정철원 파경
  4. 4미우새 김태희 육아
    미우새 김태희 육아
  5. 5이민성 감독 아시안컵
    이민성 감독 아시안컵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
尹 "우크라, 먼나라 일 아냐…주한미군·한미방위조약 든든" : zum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