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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작가, 보호아동 위해 3천만원 기부 "아이들 동등한 교육 기회 갖길"[공식]

헤럴드경제 천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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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인기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본명 김나영)가 25일 새학기를 맞아 보호아동들의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대한사회복지회(회장 김석현)에 3천만원을 기부했다.

후원금은 대한사회복지회가 운영하는 보호시설 한부모가정 아이들의 학습 격차 해소를 위한 학용품, 교재 및 교복 등을 구입하는데 사용된다.

야옹이작가는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이 동등한 교육기회를 가지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움츠러들지 않고 밝고 행복하게 꿈을 키워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에도 도움이 필요한 아동 및 한부모가족을 위해 7천만원을 후원했으며 교육지원 캠페인 재능기부, 영유아 살리기 캠페인 참여 등 다양하게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대한사회복지회는 1954년에 설립된 아동복지전문 사회복지법인으로 영유아·아동·장애아동·청소년·한부모가족·어르신 등 전국 24개 시설에서 소외이웃 보호 및 지 원에 앞장서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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