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청 |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올해 모든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수돗물 수질검사'를 상·하반기에 한 차례씩 무료로 한다고 25일 밝혔다.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시료를 채수한 뒤 일반 세균, 철, 망간 등 10개 항목을 검사한다.
시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만든 자료를 이용해 수돗물 생산 과정과 중요성 등도 설명한다.
시는 이와 별도로 일반 가정도 검사 신청을 하면 무료로 수질 검사를 해준다.
시 관계자는 "수돗물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검사를 철저히 해 모두가 안심하고 수돗물을 마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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