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택시정류장서 여성 치마 속 몰카 촬영한 20대 현행범 체포

세계일보
원문보기

여성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한 20대 남성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24일 경기 남양주북부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2일 오후 9시30분쯤 남양주시 진접읍의 한 택시정류장에서 여성의 치마 속을 휴대전화로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길 건너편에서 범행 장면을 목격한 시민들에게 제압당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범행사실을 대부분 인정했다.

경찰은 A씨의 휴대전화에 대한 디지털 포렌식 작업을 통해 추가 피해자가 있는지 여부를 확인 중이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박나래 주사 이모 논란
    박나래 주사 이모 논란
  3. 3미네소타 총격 사망 사건
    미네소타 총격 사망 사건
  4. 4손흥민 절친 토트넘
    손흥민 절친 토트넘
  5. 5유열 폐섬유증 투병기
    유열 폐섬유증 투병기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