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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에너비스 주가 10%↑..."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소식에 강세

아주경제 전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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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에너비스 주가가 상승세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6분 기준 중앙에너비스는 전일 대비 10.09%(2800원) 상승한 3만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앙에너비스 시가총액은 1902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506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중앙에너비스 주가는 국제유가 관련주다.

22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영토로 진입하며 위기가 고조되자 이날 국제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에 육박했다.

브렌트유는 장중 한때 99.5달러까지 치솟았다가 전날보다 3.3달러 오른 96.84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브렌트유가 장중 99달러대를 기록한 것은 2014년 9월 중순 이후 처음이다.


이어 23일 미 국방부 고위 당국자는 15만명 이상의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와 국경을 접한 러시아, 벨라루스 접경지대에 배치돼 있다고 추산하며, 이들은 명령만 받으면 전면적으로 침공할 모든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앞서 18일에는 보통주 1주당 320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

시가배당률은 1.9%다. 배당금총액은 14억원이다.
전기연 기자 kiyeoun01@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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