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현지시간) 친러시아 반군과 대치하고 있는 도네츠크 지역의 노보루한스크 방공호에서 우크라이나 군이 기도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
khan@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2일 (현지시간) 친러시아 반군과 대치하고 있는 도네츠크 지역의 노보루한스크 방공호에서 우크라이나 군이 기도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