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생산자물가 14개월째 상승…상승폭은 둔화
지난달 생산자 물가 지수가 국제유가 등 원자재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상승 행진을 14개월째 이어갔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1월 생산자 물가 지수는 지난해 1월보다 8.7% 올랐습니다.
다만, 상승 폭은 13년 1개월 만에 최대 폭 상승이었던 12월의 9.6%보다는 다소 줄었습니다.
1월 생산자 물가는 전월 대비로도 0.9% 오르며, 상승 전환했고,특히 전력, 가스, 수도와 폐기물 비용이 한 달 전보다 2.4% 오르며 오름세를 주도했습니다.
#국제유가 #원자재 #물가
지난달 생산자 물가 지수가 국제유가 등 원자재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상승 행진을 14개월째 이어갔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1월 생산자 물가 지수는 지난해 1월보다 8.7% 올랐습니다.
다만, 상승 폭은 13년 1개월 만에 최대 폭 상승이었던 12월의 9.6%보다는 다소 줄었습니다.
1월 생산자 물가는 전월 대비로도 0.9% 오르며, 상승 전환했고,특히 전력, 가스, 수도와 폐기물 비용이 한 달 전보다 2.4% 오르며 오름세를 주도했습니다.
#국제유가 #원자재 #물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날씨] 중부·경북 -10도 강추위…동해안 장기간 건조특보](/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7%2F873870_1769524576.jpg&w=384&q=75)
![[오늘의 영상] 사발렌카, 호주오픈 4강 선착 후 '메롱'](/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7%2F873862_1769524485.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