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러시아, 침공에 필요한 병력 100% 우크라 국경지대에 집결"

뉴시스 문예성
원문보기
기사내용 요약
"전반적인 작전 능력 갖춰…80% 병력 공격태세"
러시아가 22일(현지시간) 현재 벨라루스 벨리키 보코프 마을 비행장에 새롭게 배치한 것으로 추정되는 러시아군 모습. (출처:상업위성 업체 막사(Maxar) 테크놀로지 홈페이지 사진 캡쳐) *출고 및 재판매 금지

러시아가 22일(현지시간) 현재 벨라루스 벨리키 보코프 마을 비행장에 새롭게 배치한 것으로 추정되는 러시아군 모습. (출처:상업위성 업체 막사(Maxar) 테크놀로지 홈페이지 사진 캡쳐) *출고 및 재판매 금지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국경지대에 침공을 위한 병력 100%를 집결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3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익명의 미 국방부 고위관리는 이날 화상 브리핑에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국경 지대에 침공에 필요한 모든 군사력을 100% 가까이 집결시켰다”고 밝혔다.

이 고위관리는 "상당한 수준의 공격 미사일 능력을 포함해 러시아가 국경에 배치한 병력은 전반적인 (작전) 능력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또 “러시아는 흑해에 24척 이상의 전투함을 배치하고 있다”고 했다.

이 관계자는 "러시아군이 순항미사일, 탄도미사일, 전차, 장갑차, 대포, 보병 그리고 특수전 부대도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우크라이나 접경지대에 배치된 러시아군의 80%는 '공격 태세'를 갖추고 있어 언제든 우크라이나로 들어갈 준비가 돼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우크라이나와 벨라루스 주변에 배치된 러시아군은 최대한의 준비가 돼 있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이들 병력은 우크라이나 국경과 매우 가깝게 배치돼 있다”면서 “일부는 5㎞ 미만의 거리를 두고 있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phis731@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박진섭 저장FC 이적
    박진섭 저장FC 이적
  2. 2서해 피격 사건
    서해 피격 사건
  3. 3권창훈 제주 유니폼
    권창훈 제주 유니폼
  4. 4권창훈 코스타 감독 재회
    권창훈 코스타 감독 재회
  5. 5손흥민 존슨 이적
    손흥민 존슨 이적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