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 현지 우리 국민의 안전한 대피와 철수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우크라이나에 체류하고 있는 우리 국민이 64명이라는 외교부 등 관련 부처의 보고를 받고 이같이 말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이어 우리 국민들의 원활한 출국을 지원하기 위해 각 부처가 유기적 협조 체계를 유지해 달라고 지시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우크라이나에 체류하고 있는 우리 국민이 64명이라는 외교부 등 관련 부처의 보고를 받고 이같이 말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이어 우리 국민들의 원활한 출국을 지원하기 위해 각 부처가 유기적 협조 체계를 유지해 달라고 지시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앞서 어제 국가안전보장회의와 대외경제안보전략회의 연석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도 가용 역량을 총동원해 현지 우리 국민과 기업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비상체제를 유지하라고 지시한 바 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정부는 사태 초기부터 현지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며, 우리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다양한 상황 전개 가능성에 대비한 구체적 철수 계획을 수립하고 우리 국민이 안전하게 출국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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