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은 23일 자신의 SNS에 "웃픈 소식을 전한다. 이젠 끝이구나 했던 격리 생활을 다시 시작하게 됐다. 온 식구를 한 바퀴 돌아 어제부로 저도 확진 판정을 받고 말았다"며 코로나19 양성 판정 소식을 전했다.
이어 "그래도 아픈 가족들 다 돌보고 마지막 환자가 되었으니 다행"이라며 "송이랑 외할머니가 먼저 확진되고, 저랑 드림, 소울이가 다녀왔는데 소울이와 함께 양성 확진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별은 "다행히 아이들은 짧고 가벼운 감기 증상 정도로 지나갔으니 너무 큰 걱정은 마셔요. 빨리 회복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게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별은 12일 남편 하하가 코로나19에 확진돼 자가격리에 들어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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