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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 여배우, 마약 끊더니 얼굴색 좀 봐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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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린제이 로한이 전성기 미모를 과시했다.

린제이 로한은 22일(현지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녹음실 부스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일하고 있다는 그는 조명을 한껏 받아 뽀얀 미모를 뽐내고 있다. 20대 ‘로코퀸’ 시절 미모를 완벽하게 되찾아 팬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사랑을 듬뿍 받는 덕분이다. 지난해 11월 린제이 로한은 2년 사귄 남자친구와 약혼했다고 고백했던 바. 그의 남자친구는 글로벌 투자 은행인 크레디트 스위스의 부사장으로 알려져 있다. 부자 남자친구와 행복하게 지내는 까닭에 얼굴에서도 빛이 나는 셈이다.

한편 2004년 영화 '퀸카로 살아남는 법'으로 '로코퀸' 자리에 오른 린제이 로한은 목걸이 절도, 클럽 난동, 거짓 임신 소동, 마약과 음주 사고 등으로 '할리우드 여자 악동'으로 불렸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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